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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안)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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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빙상2026-07-01 10:31
무엇보다도 빙상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너무나 기쁩니다. 감사드립니다.
놀랍게도 전남의 유일한 빙상장에서 동계종목(쇼트, 피겨, 아이스하키) 전남대표 선수들이 매년 훈련하고 전국체전에 출전하고 있음에도, 일단 매달이 없으면 관심밖이라는 사실에 이제는 무기력함 외에는 표현할 단어가 생각나질 않습니다. 얼른보면 관계자들이 아무런 할동을 안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관계자들의 헌신에 비해 현실에서 무참히 깨지는 희망과 꿈은 누구도 이해불가할 것입니다. 아래의 지난 2022년도 대의원총회 회의서류 총평(2022년도)을 보아도 아시겠지만, 수년간 선수를 꿈꾸며 준비해온 10여명의 전남대표선수단들이 지도자 지원이 끊겨 그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모두 각자도생하다가 결국은 해체되는 일도 있었고, 그 외에도 외부에서 들어온 지도자 선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더구나 광양시는 지난 10여년간 그 누구도 관심갖고 찾아와 준 관계자 없었고, 전남체육회는 동계제천에 참가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체류비, 훈련비를 지급해온 것 외에는 아무런 지원없이 누가 연맹의 회장을 자처하며, 업무를 위해 봉사할 마음의 감동이 생기겠습니까. 그간 많은 분들이 시나 도를 찾아가 애걸하라 하지만, 이런 일들이 애걸하여 해결할 일일까요.
전남에 모두가 무관심하는 동계종목과 빙상장(순수 개인이 운영하는 사설) 운영에 있어 현재로서는 체험학습(초중고)을 통해 동계종목을 더욱 알리고, 선수의 길에 뜻이 있는 어린아이들을 처음부터 다시 가르치는 일 외에는 행사 등의 계획을 만들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과거 십수년간 열정으로 해 왔던 행사(전남빙상경기연맹 회장기대회, 광양시빙상경기연맹 회장기, 광양시장기, 전남대표 선발전) 입니다만, 이제는 대회가 있다 하여도 참가할 선수가 부족하다는 현실에, 선수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도의적으로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빙상장측도 금년들어 6월 현재 약 8천만원정도 적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 여름 특히 고온에 전기세를 감안하면 족히 1억5천정도는 적자일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남 유일 빙상장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운영자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연맹차원에서는 전남광주통합시에서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빙상장을 조속히 건립해 주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개인에게 전남빙상의 모든 것을 떠맡기는 무거운 짐을 지워서는 안될 것입니다. 지난 19년간의 무관심으로 충분합니다.
빙상장운영과 연맹의 발전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관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전남빙상경기연맹 전무이사.
놀랍게도 전남의 유일한 빙상장에서 동계종목(쇼트, 피겨, 아이스하키) 전남대표 선수들이 매년 훈련하고 전국체전에 출전하고 있음에도, 일단 매달이 없으면 관심밖이라는 사실에 이제는 무기력함 외에는 표현할 단어가 생각나질 않습니다. 얼른보면 관계자들이 아무런 할동을 안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관계자들의 헌신에 비해 현실에서 무참히 깨지는 희망과 꿈은 누구도 이해불가할 것입니다. 아래의 지난 2022년도 대의원총회 회의서류 총평(2022년도)을 보아도 아시겠지만, 수년간 선수를 꿈꾸며 준비해온 10여명의 전남대표선수단들이 지도자 지원이 끊겨 그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모두 각자도생하다가 결국은 해체되는 일도 있었고, 그 외에도 외부에서 들어온 지도자 선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더구나 광양시는 지난 10여년간 그 누구도 관심갖고 찾아와 준 관계자 없었고, 전남체육회는 동계제천에 참가시키기 위한 최소한의 체류비, 훈련비를 지급해온 것 외에는 아무런 지원없이 누가 연맹의 회장을 자처하며, 업무를 위해 봉사할 마음의 감동이 생기겠습니까. 그간 많은 분들이 시나 도를 찾아가 애걸하라 하지만, 이런 일들이 애걸하여 해결할 일일까요.
전남에 모두가 무관심하는 동계종목과 빙상장(순수 개인이 운영하는 사설) 운영에 있어 현재로서는 체험학습(초중고)을 통해 동계종목을 더욱 알리고, 선수의 길에 뜻이 있는 어린아이들을 처음부터 다시 가르치는 일 외에는 행사 등의 계획을 만들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로 과거 십수년간 열정으로 해 왔던 행사(전남빙상경기연맹 회장기대회, 광양시빙상경기연맹 회장기, 광양시장기, 전남대표 선발전) 입니다만, 이제는 대회가 있다 하여도 참가할 선수가 부족하다는 현실에, 선수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도의적으로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빙상장측도 금년들어 6월 현재 약 8천만원정도 적자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 여름 특히 고온에 전기세를 감안하면 족히 1억5천정도는 적자일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남 유일 빙상장의 명맥을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운영자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연맹차원에서는 전남광주통합시에서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빙상장을 조속히 건립해 주기를 바랍니다. 더 이상 개인에게 전남빙상의 모든 것을 떠맡기는 무거운 짐을 지워서는 안될 것입니다. 지난 19년간의 무관심으로 충분합니다.
빙상장운영과 연맹의 발전을 위한 따뜻한 마음과 관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전남빙상경기연맹 전무이사.

안녕하십니까?
2026년도 광양 부영 국제빙상장에서 급수 심사,대회, 공연 등 각종 빙상 행사가 개최될 예정인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전라남도 유일의 국제규격 빙상장인 만큼, 전남빙상경기연맹이 주최하는 대회/강습회/급수심사 등이 개최된다면 본 빙상장에서 진행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6 일정(안)과 같은 추진 계획을 안내해 주신다면, 선수와 동호인을 비롯한 많은 빙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최근 여러 지역의 개인 빙상장이 연맹과 협력하여 각종 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 김포시장배, 대구광역시회장배 등)
반면, 전라남도 광양시에서는 아직 이와 같은 행사가 활발히 개최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광양 부영 국제빙상장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 (강습회/대회/급수 심사/체험 활동)등이 추진된다면 지역 빙상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